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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증가하는 신종플루 6조 투자 결정!! 2017 1분기 5000% 상승 예상 종목은?

최종수정 2016.12.30 13:00 기사입력 2016.12.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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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는 제약주가 강한 상승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백신과 제약주가 독감 유행주의보의 기점으로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보건당국이 평년보다 1개월 이상 빠르게 전국에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으로써 백신 제조사와 제약회사들의 주가가 오름세를 타는 것으로 풀이된다.

독감 백신과 관련해 제약 대표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면서 그동안 꽁꽁 얼어붙었던 제약주에 대한 투자 심리도 서서히 회복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등 대형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 임상 실험 지연 소식에 최근까지 제약업종의 주가는 부진을 거듭했지만 독감 사태를 계기로 반등세로 돌아서게 된 것이다.

2016년 부진했던 제약주들이 2017년 독감 유행주의보 덕에 연말 수급이 개선되고 대내외 불확실성도 해소돼 제약 바이오 업종의 저점 신호가 되길 바래본다.

< 2017년 제약 바이오업종의 대장주 공개>
한편으론, 한미약품은 올 2월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미플루 대체약인 ‘한미플루’를 출시했는데 한미플루는 국내 생산 제품이기에 독감 유행에 따른 수요급증에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독감 대유행으로 독감 치료제 뿐만 아니라 독감 백신을 제조하는 업체들도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국내 독감백신을 제조 생산하는 업체는 (녹십자,SK케미칼,일양약품) 등이 있다.

기술적으로도 바닥을 다진 후이기 때문에 제약바이오 업종에 지대한 관심을 가벼봐도 돌 듯 하다.

<2017년 大시세를 줄추가적인 제약 바이오 업종 공개>

국민스탁 수급 특징주
# 한미약품 , # 한미사이언스 , # 영진약품 , # CMG제약 , # 일신바이오

※ 본 정보는 업체에서 투자 참고용으로 제공한 비즈니스 자료로 아시아경제의 보도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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