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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가전전시회에 자율주행차와 전기차가 주름잡는 까닭

최종수정 2016.12.28 02:00 기사입력 2016.12.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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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 CES 2017 개막, 차와 IT의 결합이 대세…"자동차는 가전이다"

[카드뉴스]가전전시회에 자율주행차와 전기차가 주름잡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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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전제품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 Show) 2017이 열립니다. 내년에 50주년을 맞는 CES 2017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전시회입니다.
CES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소니 등 세계적인 전자회사들이 최신 TV와 세탁기, 냉장고 등을 전시하는 행사입니다. 그런데 올해 CES에서는 가전제품보다 자율주행차와 전기자동차 등 미래형 자동차가 더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전제품 전시회에서 자동차가 더 주목받는다니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지만 이는 최근 트렌드와 연관성이 큽니다. 전자회사들이 자율주행차와 전기차에 필수적인 인공지능(AI)과 전장, 통신 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조연설자만 봐도 CES 2017에서 자동차가 얼마나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기조연설은 한 행사의 기본 취지와 지향하는 가치 등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해줍니다.
CES 2017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조연설자는 카를로스 곤 닛산 회장입니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 자율주행차와 친환경차 등 최신 자동차 동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그가 CES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와 일본의 혼다, 미국의 포드, 독일 BMW 등 완성차 업체들도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가전제품 전시회장에서 자동차가 큰 자리를 차지하는 것입니다.

또 다른 기조연설자인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도 주목 받습니다. 반도체 업체인 엔디비아 CEO가 CES 기조연설에 등장한 것은 반도체 기술이 자율주행차 개발의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과 게임 등 엔비디아가 첨단을 달리는 분야에 대해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CES는 각각 분리된 산업이었던 IT와 자동차가 앞으로 더 긴밀하게 결합돼 하나의 산업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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