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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불안한 주식시장! 내 종목은 안전할까?

최종수정 2016.12.16 10:50 기사입력 2016.12.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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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는 브렉시트부터 끝없는 악재로 인한 회복이 더뎌지고 있다. 한미약품 사태, 최순실게이트, 미국 트럼프 당선, 금리인상까지... 바람잘 날 없는 증시다.
1년 만에 기준 금리르 인상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내년에도 금리 인상에 속도를 낼 것임을 시사하면서 초저금리에 기반했던 한국 경제는 외국인 자금 유출, 가계부채위험 증가, 신흥국 침체에 따른 수출 환경 악화 등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국내 증시는 비상사태다.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안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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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는 올해까지 3년 연속 2%대 저성장을 해왔으나, 이마저도 초저금리 제도가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다. 소비 및 투자 심리가 위축되어 있고, 부동산 경기 호황에 따른 건설 투자와 정부 지출이 그나마 성장률을 막아 왔던 것이다.

하지만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은 곧 국내 시중금리 인상 압박을 의미한다. 이는 1300조원 넘게 쌓여 있는 가계부채 문제와 맞닿아 있다.
이는 기업 실적에도 영향을 미친다. 한국은행의 집계를 보면 올해 기업들 매출액이 1년 전보다 4.8% 감소하여 10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 같은 매출액 증가율은 13년만에 최저치다.

미국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는 것과 트럼프 미정부의 보호무역주의 강화, 국내 국정의 불확실성 등 리스크가 커지는 가운데, 타격을 입는 기업들이 많이 있다.

더 큰 손실을 떠안기 전에 현 악재에 맞닿아 있는 종목들을 미리 정리하는 게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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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스탁 수급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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