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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친박의 마지막 구원투수. 그 이름은 바로...!

최종수정 2016.12.22 15:29 기사입력 2016.12.1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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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처럼 늘 부활하던 그 분, 이번에도?

[아시아경제 최종화 PD]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이후, 새누리당 친박계와 비박계의 갈등이 심상치 않습니다. 비박계 황영철 의원이 서청원, 이정현, 김진태 의원 등 이른바 '최순실의 남자'8인을 지목하여 탈당을 요구한 데에 이어, 친박계는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을 발족하여 배신의 정치, 분열의 행태를 타파하겠다고 맞섰습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의 공동대표 명단이었는데요.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김관용 경북지사, 그리고 언제나 불사조처럼 부활하시는 '그분'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마지막 '그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최종화 PD breakbo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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