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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라 삼파이오, 여심 사로잡은 '워너비 미모+몸매'

최종수정 2016.12.21 09:15 기사입력 2016.12.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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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사라 삼파이오 SNS

사진출처=사라 삼파이오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자신의 SNS 계정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사라 삼파이오는 섹시한 란제리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개최됐다. 이날 패션쇼에는 사라 삼파이오 외 지지 하디드, 아드리아나 리마 등 51명의 엔젤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서는 모델들은 '엔젤'이라 불리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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