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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日 연극 무대로 활동영역 넓힌다

최종수정 2016.12.19 18:51 기사입력 2016.12.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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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 사진=DSP 미디어 제공

이현주 / 사진=DSP 미디어 제공


[아시아경제 정인철 인턴기자]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연극으로 또 한 번 활동영역을 넓힌다.

2일 소속사 DSP 미디어에 따르면 이현주는 일본 창작극으로 초연을 앞둔 '이가의 신부'(작/연출 카시다쇼고)를 통해 새로이 연극 도전에 나선다.

'이가의 신부'는 이가의 닌자의 후예이자 대자연을 사랑하는 조금 평온하고 바보 같은 남자인 '산시로'가 어느 날 마을의 존경받는 장로에게 '산시로의 대에서 이가는 끝이 난다'라는 말을 듣게 된 후 가문을 지키기 위해 신부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극중 이현주는 교환학생으로 일본에 간 한국인 대학생으로 분했으며, 방과 후 신사에서 소토코바, 유키나를 도와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여민' 역할을 맡았다.

한편 이현주가 합류한 연극 '이가의 신부'는 오는 2017년 1월13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 하쿠힌칸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정인철 인턴기자 jungincheo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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