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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국문화원과 문화 교류 활성화 업무 협약

최종수정 2016.12.01 13:41 기사입력 2016.12.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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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소재한 주한영국문화원에서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왼쪽), 김상헌 네이버 대표(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네이버)

30일 서울시 중구 정동에 소재한 주한영국문화원에서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왼쪽), 김상헌 네이버 대표(오른쪽)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제공=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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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배요한 기자] 네이버가 ‘2017-18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주한영국문화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영국의 문화와 예술, 라이프 스타일 등 다양한 콘텐츠를 네이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네이버 캐스트’ 및 ‘TV 캐스트’ 등을 통해 내셔널 시어터, 로열 세익스피어 컴퍼니와 같은 유서 깊은 극단의 공연 실황 영상 및 영국 영화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음식·여행·스포츠 등 영국의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대한 다양한 자료들을 한국에 소개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영국은 창의 산업의 선도 국가로 창의성, 기술 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혁신을 일궈나가고 있는 네이버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면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통해 네이버는 영국 및 유럽 시장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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