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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이재명 테마株 편입…대표 성남창조경영 CEO포럼 운영위원

최종수정 2016.12.01 10:17 기사입력 2016.12.0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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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배요한 기자] 서린바이오가 이재명 테마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황을문 대표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공동의장으로 있는 ‘성남창조경영 CEO포럼’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대선 지지도가 급상승하면서 시장에서는 ‘이재명 테마주’ 찾기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뷰에 따르면 이재명 성남시장이 차기 대권 주자 중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제치고 선호도 2위에 올랐다. 차기 대통령 적합도에서 문재인 전 대표가 23.8%로 1위, 이재명 시장이 17.2%로 2위, 반기문 총장이 15.2%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시장에서는 회사 이사진이 성남창조경영 CEO포럼 운영위원, 공동의장에 포함돼 있으면 이재명 테마주로 취급하는 분위기다. 에이텍티엔, 티엘아이, 인포뱅크 등이 이재명 관련주로 꼽힌 바 있다.

이 기사는 12월1일(09:58) 팍스넷데일리 불스클럽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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