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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민영화 감사 ‘더강한 예·적금’ 출시

최종수정 2016.12.01 09:33 기사입력 2016.12.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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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민영화 감사 ‘더강한 예·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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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우리은행은 우리은행 민영화 성공에 따른 대국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신상품 ‘더강한 예금·적금’ 출시와 함께 온국민 참여 경품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제로 영업점·스마트뱅킹·인터넷뱅킹 또는 온라인쇼핑몰인 SK플래닛 ‘11번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영업점·스마트뱅킹·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 정기예금은 가입금액 5천만원 이내, 금리는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1.9%다. 정기적금은 가입금액 월 10만원 이내, 금리는 우대금리 포함 최고 연 2.3%이다. 우대금리는 위비톡, 위비멤버스, 위비마켓 회원이거나 2016년말 기준 우리은행 주주인 경우 예금은 최대 연 0.3%p, 적금은 최대 연 0.5%p이며, 추가혜택으로 모든 가입자에게 ‘11번가 3천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1번가 모바일앱’을 통해 가입하는 경우, 총 5천좌 한도로 정기예금은 가입금액 1천만원 이내, 금리는 조건없이 연 2.0%이며, 정기적금은 가입금액 월 10만원 이내, 금리는 조건없이 연 3.0%이다.

또한, 12월말까지 ‘우리은행 민영화 축하 응원댓글 이벤트’와 ‘내 친구 민영아~ 같이 영화보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터넷/스마트뱅킹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위비플랫폼(톡, 멤버스, 마켓) 가입회원이거나 ‘더강한예/적금’을 가입한 고객이 ‘우리은행 민영화 응원댓글’로 응모한 경우 총 6천명의 고객을 추첨하여 미니골드바, 위비마켓 5만원 적립금, 케익 기프티콘 등 총 6천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고, 우리은행 공식 페이스북에서 민영이와 유사한 이름의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하여 태그된 친구 총 2백명에게 영화표(1인2매)를 제공한다.

한편, 기존 우리은행 고객이 아니더라도 이 날부터 확대시행하는 ‘영상통화를 통한 비대면실명확인 서비스’를 통해 입출금 계좌개설 없이도 예금/적금 신규가 가능하다. 비대면실명확인 서비스 이용채널을 기존 위비뱅크에서 스마트뱅킹(원터치개인앱)까지 확대하였고, 계좌개설업무 외에도 전자금융신규, 제신고 업무처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가입 프로세스도 기존 8단계에서 6단계로 축소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크게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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