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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김민재X김소현 특별출연, 왕과 왕비 역할로 키포인트 쥔다

최종수정 2016.12.19 18:40 기사입력 2016.11.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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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김민재(사진=tvN '도깨비' 제공)

김소현 김민재(사진=tvN '도깨비' 제공)


[아시아경제 송윤정 인턴기자] '도깨비' 김소현과 김민재가 특별 출연한다.

오는 2일 첫 방송될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배우 김민재와 김소현이 각각 왕과 왕비로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극 초반부 삽입될 사극신에 등장하는 김민재와 김소현은 도깨비 김신 역을 맡은 공유와 운명적으로 얽히는 중요한 인물들로 등장할 예정이다.

김소현은 지난 2014년 이응복 감독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한 인연으로 특별출연에 응했으며, 김민재 역시 첫 사극 도전임에도 제작진의 요청에 한달음에 달려와 지방 촬영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김소현과 김민재는 드라마에서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왕비와 왕의 자태를 훌륭하게 그려냈다”라며 “두 사람이 극 초반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와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이 주연을 맡았다


송윤정 인턴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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