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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고바이오 수소수, 국제공인기관서 음용수로 안전성 입증

최종수정 2016.11.21 09:48 기사입력 2016.11.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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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솔고바이오 가 국제공인 한국분석기술연구소 분석 보고서를 통해 솔고 수소수기를 활용해 생성된 수소수의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수소수의 안전성, 품질보증, 분석절차 표준화를 위해 국내 업체 중 처음으로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번 분석은 솔고의 수소수가 안전한 음용수인지 알아보기 위해 진행됐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음용수 수질 기준에 따라 일반 세균과 병원균 50종, 유해 중금속 및 유해 화학물질 57종에 대한 분석이 진행됐고, 추가로 수소수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용존수소농도(DH), 산화환원전위(ORP), 용존오존농도(DO) 등의 분석도 이뤄졌다.

이번 분석을 통해 솔고바이오 수소수의 음용 안전성이 입증됐다는 게 회사측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원수(原水)에 유해물질이 없는 경우 수소수 생성 후 풍부한 수소분자(H2)가 용존되는 것 외에 일절 성분변화, 수질변화가 없었다”며 “전기분해 방식의 수소수 생성에서 우려되는 오존(O3)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수소와 산소를 완벽하게 분리하는 솔고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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