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문재인 "김경재 '盧대통령 8000억' 주장 책임묻겠다"

최종수정 2016.12.19 20:56 기사입력 2016.11.20 10:16

댓글쓰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운데)가 19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표창원 의원과 함께 시국토크를 하기 앞서 촛불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운데)가 19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표창원 의원과 함께 시국토크를 하기 앞서 촛불을 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20일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역시 기업들에게 8000억원을 걷었다고 주장한데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임기 말 기업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고 김경재 자유총연맹 회장이 집회에서 주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김 회장은 19일 박사모 등 보수단체 주관으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하야 반대 집회에서 "노 전 대통령도 삼성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문 전 대표는 이에 대해 "(김 회장은)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자유총연맹 같은 관변단체가 정부보조 받으며 지금도 관제데모하고 있으니 이게 나라인가"라고 지적했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