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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최순실만 뜨면, '순시리 억울러'가 생긴다

최종수정 2016.12.19 17:50 기사입력 2016.11.1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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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도까도 나오는 양파같은 비리에 남몰래 가슴 쥐어뜯는 '프로억울러' 6인

박근혜 대통령이 서울 청담동 차움의원에서 '길라임(SBS '시크릿 가든' 여주인공)'이라는 가명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 한 번 세간이 들썩였습니다. '최순실 게이트' 관련 많은 사람들의 이름이 끊임없이 언급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의도치 않게 억울해진 '프로 억울러'들을 모아 봤습니다.

[카드뉴스]최순실만 뜨면, '순시리 억울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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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이진경 디자이너 leeje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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