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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제이엘에스,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참가

최종수정 2016.11.07 14:53 기사입력 2016.11.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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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제이엘에스,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참가
[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정상제이엘에스 가 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 도서전인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과 아시아 최대 ‘싱가포르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Frankfurt Book Fair)’은 올해 68회를 맞은 세계 최대의 도서전으로 매년 10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약 7300개의 교육, 출판 및 유통 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출판계 최대 축제다. 정상제이엘에스는 3년 연속 참가해 자사의 맞춤형 스토리북 브랜드인 ‘카라멜트리’를 주로 다양한 교육 콘텐츠 홍보, 시연을 통해 글로벌 교육 업체의 입지를 다져왔다.
이번 2016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는 중동 및 파키스탄 교육 업체들과 성공적인 계약을 체결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회사 측 입장이다. 지난 9월 최소 60만불 규모로 교육 콘텐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중동 최대의 교육 유통업체 마그루디(Magrudy’s)와 다시 만나 긴밀한 관계 형성과 함께 2017년 중동 교육 시장 확대 진출 및 공략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했다. 또 파키스탄의 교육회사 라힘북스(Raheem Books)와 계약을 체결했다.

박상하 정상제이엘에스 대표는 “교육열이 높은 동남아시아와 중동지역에서 개별 콘텐츠뿐만 아니라 정상어학원의 교육 노하우 제휴에 대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국제 도서전과 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 교육 시장에 자사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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