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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비버 요트녀' 알리사 아세, 언더웨어만 입고 '심쿵 셀카'

최종수정 2016.11.07 10:26 기사입력 2016.1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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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알리사 아세 SNS

사진출처=알리사 아세 SNS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알리사 아세가 자신의 SNS 계정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알리사 아세는 새하얀 언더웨어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군살없이 늘씬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플레이보이 모델인 알리사 아세는 과거 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요트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발각돼 ‘요트녀’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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