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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개인투자자 공모 '썰렁'…간신히 10조 넘겨

최종수정 2016.11.04 11:18 기사입력 2016.11.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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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제3공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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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인 삼성바이오로직스 일반공모 최종 경쟁률이 45.34대 1을 기록했다.

3일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2~3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삼성바이오로직스 공모청약을 접수한 결과 330만8261주 모집에 1억4998만2340주의 청약이 이뤄졌다. 최종 경쟁률은 45.34대 1이다.
증권사별로는 한국투자증권이 43.16대 1, NH투자증권이 41.84대 1, 삼성증권이 54.99대 1, 신한금융투자가 38.77대 1, KB투자증권이 41.79대 1, 하나금융투자가 4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10조1987억원이 몰렸다.

이는 지난주 실시한 기관수요 예측에서 경쟁률이 295대 1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기대 이하'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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