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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젠, 3자배정 유상증자 100억원 납입완료…“사업확장·책임경영 강화”

최종수정 2016.10.27 15:27 기사입력 2016.10.2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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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윤신원 기자] 에이티젠은 경영목적 달성을 위해 지난9월 결정했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100억원 납입이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신규사업 개발과 해외사업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신규사업 아이템 개발 활동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고, 최대주주인 박상우 대표이사가 책임 경영 강화를 위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박상우 에이티젠 대표는 “미래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겠다”면서 “책임경영을 통해 사업 성과 달성과 주주 가치 향상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유증으로 신규 발행되는 주식수는 24만7709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4만370원이다. 상장 예정일은 11월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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