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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라정찬 대표 “中서 줄기세포 화장품 한류 주도”

최종수정 2016.10.27 17:33 기사입력 2016.10.2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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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라정찬 대표 “中서 줄기세포 화장품 한류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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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의 미용센터를 중심으로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줄기세포 화장품을 출시한다”

[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네이처셀 라정찬 대표는 ‘바이오스타 솔루션 For 7days’ 국내 출시와 함께 중국 화장품 진출 시장 진출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이오스타 솔루션(Biostar Solution)’은 줄기세포 기술과 나노기술 그리고 천연물 스크리닝 기술이 결합된 ‘BIO-N Complex’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 제품 구성은 BIO Mask(마스크팩), BIO R(미스트), BIO Essence(에센스) 3가지다.
라 대표는 “줄기세포배양기술과 나노 기술, 천연물 스크리닝기술 등을 종합해 바이오스타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국내에서 인정받고 내년 상반기부터는 중국 시장에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줄기세포배양기술(Stem Cell Technology)은 줄기세포배양액에 있는 다양한 성장인자들이 피부에 풍부한 영향을 공급해주는 기술이다. 나노기술(Nano Technology)은 10억분의 1단위로 미세한 입자의 나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화장품 유효성분들의 피부 흡수율을 향상시켰다.

마지막으로 천연물스크리닝기술(Natural Product Screening)은 천연물에서 기능성 물질을 분리, 정제하는 핵심기술이다.
특히 이 모든 기술을 접목해 개발해낸 ‘BIO-N’은 바이오스타 솔루션에 핵심 물질이다. 그는 “피부에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있는데 ‘BION-N’을 사용할 경우 이를 억제할 수 있다”며 “’BIO-N’이 함유된 마스크팩이나 에센스를 사용할 경우 암세포를 억제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처셀은 국내 출시를 시작과 함께 내년 상반기 중국 위생허가를 신청하고 지역 내 충칭 지역 매장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라 대표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제 GMP 규모의 줄기세포 배양 물질을 생산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생산 캐파(CAPA)를 보유하고 있다”며 “1차 초기 판매를 위한 생산 캐파(CAPA)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네이처셀은 향후 생산량이 부족할 경우 추가적으로 중국 내 공장 확장도 계획 중이다. 또 ‘닥터주크르’, ‘라스템스위스’ 2종의 기존 브랜드와 함께 중국 시장의 구분된 유통망을 개척하고 100억원 이상의 수출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바이오스타 솔루션 홍보를 위해 네이처셀은 클라라를 모델로 기용했다. 클라라는 “올인원으로 구성된 이번 화장품 홍보 모델로 발탁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직접 사용해보니 효과가 좋아 앞으로 꾸준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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