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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 성황리 마쳐

최종수정 2016.10.26 13:18 기사입력 2016.10.2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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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중앙 스크린)가 경기도 주최 ‘게임창조오디션’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중앙 스크린)가 경기도 주최 ‘게임창조오디션’ 심사위원장으로 참석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와이제이엠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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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공도윤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VR·AR·상용화 부문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대표이사는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해 VR·AR 전문가, 150여명의 청중평가단과 함께 심층 심사를 펼쳤다.
국내 유일의 게임 오디션으로 제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경기GTV를 통해 생중계 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VR 5팀, AR 1팀, 상용화 4팀이 발표를 진행했으며, 심사 결과 1위에 스튜디오HG의(대표 한대훈)의 ‘오버턴’ 게임이 선정됐다.

이날 수상한 5개 팀에게는 1억5000만원 규모의 개발지원금과 입주공간, 상용화 단계 멘토링 및 컨설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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