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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용등급 최상급 유지에도 체감경기 개선세 부족?

최종수정 2016.10.25 12:49 기사입력 2016.10.2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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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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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장 이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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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 신승용 대표
Q1. 국내 신용등급 최상급 유지에도 체감경기 개선세 부족?

- 실물경제-외부평가...괴리 없나?
- 4Q 마이너스 성장 가능성 제기 상황
- 신용등급 최고 등급 유지
- 3대 국제신용평가기관...중국 1계단, 일본 2계단 상위
- 세계 7위 외환보유국
- GDP대비 38.9% 국가채무 (OECD 평균 115.2%)
- 낮은 외부 조달금리 유리하게 작용
- 글로벌 자금이탈시 금융위기 가능성
- 재정정책, 통화정책…효과 미흡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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