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명문제약, 우석민·박춘식 공동대표체제로 변경

최종수정 2016.10.24 16:13 기사입력 2016.10.24 16:13

댓글쓰기

[팍스넷데일리 윤신원 기자] 명문제약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박춘식씨가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우석민·박춘식 공동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