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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디에프, 힐러리 테마주 부각…이틀째 강세

최종수정 2016.10.20 09:59 기사입력 2016.10.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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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인디에프 가 계열회사 세아상역이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특별한 관계가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며 강세다.

20일 오전 9시50분 현재 인디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23.98% 오른 4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가격제한폭(30%)까지 치솟은데 이어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셈이다.
조이너스와 꼼빠니아 등 브랜드를 보유한 의류업체 인디에프는 힐러리 클린턴 테마주로 부각되며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이 국무장관 재임 시절 비서실장이던 셰릴 밀스가 2012년 세아상역의 아이티 진출에 도움을 줬다고 보도했다. 세아상역은 국내 의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회사로 2012년 아이티에 진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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