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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신작 ‘데빌리언’ 출시 전 글로벌 세몰이 시동

최종수정 2016.10.19 09:31 기사입력 2016.10.1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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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게임빌이 기대작 ‘데빌리언(DEVILIAN)’의 글로벌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업계 화두인 ‘IP’ 트렌드를 이끄는 기대작으로 앞서 게임빌의 신작 발표회에서 본격 공개되면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사전 예약 프로모션은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게임빌은 특히 12개의 언어를 지원하는 다양한 사전 예약 페이지를 구성하고 구글 플레이를 통한 사전 등록도 동시에 진행, 전 세계 예비 유저들이 프로모션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선다.

‘데빌리언’은 게임빌과 블루홀지노게임즈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급 모바일 액션 RPG다.

PC 온라인게임 원작 IP를 활용, 탁월한 3D 그래픽 액션 효과와 악마와 인간을 오가는 전투 방식을 앞세운 특출난 게임성을 무기로 양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히트작으로 양산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 CBT를 통해서도 유저들은 ‘캐릭터 변신 시스템’과 ‘고퀄리티 그래픽’에 특히 관심을 보였고, 높은 수치의 리텐션(재방문율)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게임은 내달 15일 글로벌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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