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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 개최

최종수정 2016.10.13 10:09 기사입력 2016.10.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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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서울 6층 누리볼룸에서 열린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서울 6층 누리볼룸에서 열린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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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김원규 기자] 은 지난 12일 퇴직연금 도입을 검토중인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7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서울 6층 누리볼룸에서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요기업 인사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퇴직연금 도입과 운영에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아카데미는 미래에셋증권 연금사업센터 선종춘 수석컨설턴트(공인회계사)가 강사로 나서 퇴직연금제도 운영 시 주요 이슈 체크와 효율적 관리에 대한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강의한 박상준 수석컨설턴트는 임직원이 꼭 알아야 하는 “100세 시대 자산관리전략” 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6월 ‘제1회 퇴직연금 아카데미’에 참석한 인사담당자들이 요청한 ‘조직과 인재 관리방향’에 대한 초청강의도 진행됐다.

‘제2회 퇴직연금 아카데미’에 참석한 외국계 기업의 모 팀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평소 궁금했던 퇴직연금제도의 상세한 내용과 실제 사례까지 살펴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은 “근로자의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서는 재직 중 은퇴설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증권은 근로자와 기업에게 차별화 된 연금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된 2005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퇴직연금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금과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상담센터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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