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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추석맞이 봉사활동 실시

최종수정 2016.09.12 14:11 기사입력 2016.09.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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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성남보육원에서 ‘추석산타가 간다’ 장기자랑에 참석한 어린이가 태권도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증권>

지난 10일 성남보육원에서 ‘추석산타가 간다’ 장기자랑에 참석한 어린이가 태권도 장기자랑을 하고 있다.<사진=미래에셋증권>


[팍스넷데일리 공도윤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즐거운 한가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성남보육원, 시립동작노인종합복지관 등 전국 12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동시설을 찾아 ‘추석산타가 간다’ 장기자랑 행사를 지원하고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또 복지관을 방문해 명절 상차림을 준비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이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송편빚기, 선물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조현욱 상무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지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 임직원들은 사내기부운동 ‘사랑합니다’, 임원들의 1% 급여기부 ’미래에셋 1% 희망나눔’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60여개의 임직원봉사단을 운영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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