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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모바일 e스포츠 ’검과마법 3vs3 토너먼트’ 개최

최종수정 2016.09.12 10:33 기사입력 2016.09.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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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배요한 기자]룽투코리아가 모바일 게임 '검과마법'으로 모바일 e스포츠에 첫 발을 딛는다.

룽투코리아는 모바일 MMORPG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과마법 for Kakao(이하, 검과마법)의 ‘3vs3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검과마법’으로 치뤄지는 e스포츠 대회로 모바일 MMORPG장르에서는 새로운 시도라는 평이다.
회사 관계자는 “‘검과마법’의 실시간 결투 시스템을 즐겨하는 유저들에게 진정한 승부를 겨룰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행사”라며 “ e스포츠 대회를 통해 ‘검과마법’ IP의 가치도 함께 높이겠다”고 전했다.

룽투코리아는 공식 페이지에서 오는 18일까지 ‘검과마법 3vs3토너먼트’ 참가 접수를 받는다.

‘검과마법 3vs3 토너먼트’ 경기는 각 서버 '아레나’ 랭킹 상위 팀에게 토너먼트 64강 출전권을 부여한다. 상위권을 위해서는 같은 팀에 속해있는 세 사람이 서로의 클래스가 갖는 특징을 이해하고 그것을 얼마나 적절히 조화시켜 상대팀을 쓰러뜨리는지가 중요하다.
검과마법을 대표하는 64개팀은 향후 오픈 되는 토너먼트 전용 서버에서 경기를 진행하며, 별도의 전용 경기장을 통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결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경기는 각종 인터넷 방송 중계(팝콘TV)를 시작으로 8강전부터는 오프라인 대회로 진행되며 대미를 장식하게 될 결승전과 한·중 국가전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지스타2016 룽투코리아 B2C부스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성원 룽투코리아 사업총괄이사는 “국내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 MMORPG 대중화를 선도하는 ‘검과마법’이 이번엔 모바일 e스포츠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며 “한국, 중국 게이머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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