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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글로벌 캠페인 돌입

최종수정 2016.09.12 10:23 기사입력 2016.09.1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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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서머너즈 워’가 북미와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No.1 RPG’ 굳히기에 본격 돌입한다.

컴투스는 자사의 글로벌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할리우드 스타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를 발탁하고 북미와 유럽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는 그간 RPG가 비대중적이었던 미국, 유럽 등 서양권에서, 한국 게임으로는 유일하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 게임으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더 큰 성장 가능성을 보여왔다.

이에 컴투스는 세계 최정상 RPG로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며 전세계 최대 수준의 마켓인 북미 및 유럽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대규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세계 동시 실시한 ‘호문쿨루스’ 업데이트에 맞춰 ‘유어 워 유어 웨이(Your War Your Way)’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유저가 몬스터와 룬 등을 직접 제작하고, 자신이 세운 전략에 따라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이번 업데이트의 방향을 캠페인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낸다.
특히, 영화 ‘나우 유 씨 미’, ‘레고무비’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데이브 프랭코'와 '알리슨 브리'를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또 미국과 유럽 등 서구권에서 더욱 이름이 알려진 이들을 통해 '서머너즈 워'의 재미 요소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최근 전세계 유저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호문쿨루스 업데이트의 성과를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집중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세계 유저층을 더욱 확장해 동서양을 아우르는 글로벌 대표 RPG 타이틀을 계속해서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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