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미국 금리인상, 그동안 흐름에 균열 발생

최종수정 2016.09.09 15:16 기사입력 2016.09.09 15:16

댓글쓰기

당신의 출발전략

[아시아경제TV 안태영 PD]



-금리 인상 시작되면서
채권 강세 시장이 마감될 가능성 높아
-그러나 유동성의 양은 유지
-주식시장의 충격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
- 옐런의장 발언, “이른 바 2013년 긴축 발작은
대차대조표 조정과 관련한 금융 시장의 반응을
예상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래서 위원회에서는 통화 정책 정상화를
자산 조정이 아닌 단기 금리 인상으로 시작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