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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구원, 천일염 산업 육성 나서

최종수정 2016.08.23 14:49 기사입력 2016.08.2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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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전남의 천일염 산업 육성·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국립목포대학교 천일염사업단(사업단장 김인철)과 조사·연구사업 등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전남의 천일염 산업 육성·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국립목포대학교 천일염사업단(사업단장 김인철)과 조사·연구사업 등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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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사업단과 품질관리·안전성 연구 등 협력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양수인)은 전남의 천일염 산업 육성·발전에 뜻을 같이하는 국립목포대학교 천일염사업단(사업단장 김인철)과 조사·연구사업 등의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전남 천일염 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기술교류, 조사·연구사업, 교육·홍보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한 천일염의 보건·위생적 생산을 감시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분석 장비, 분석 방법 및 공개 가능한 검사 결과 상호 공유 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양수인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천일염 안전성을 확보, 전남의 천일염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 쌍두마차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철 사업단장은 “전남지역 최고의 법정검사기관과 업무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됨에 따라 천일염과 염전 바닥재에 대한 분석업무가 활발히 진행되고, 상호 교차 분석을 통해 분석 자료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과 목포대학교 천일염사업단은 10여 년 전부터 전남의 천일염산업 발전을 위해 각각의 분야에서 노력해왔다. 이번에 두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천일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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