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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서머 푸드 페스티벌’,오는 28일부터 진행

최종수정 2016.07.26 11:08 기사입력 2016.07.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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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서머 푸드 페스티벌’,오는 28일부터 진행

"휴가철 먹을 거리, 걱정 끝"
"광주신세계,‘피서지 관련 즉석조리 식품’매출 16% 신장"
"7월 둘, 셋째 주 주말 3일간 피서지 관련 식품 매출, 일반 평일 대비 20%가량 커"
"휴가시즌 초반(7월) 간편조리식품 매출, 비휴가철 대비 15% 가량 크기도"
" ‘SSG 고메 프리패스’ 등 다양한 이벤트 및 특가할인 통한 다양한 먹거리 선보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즉석 조리식품 등 피서지 관련 식품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신세계가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식품 매출 동향을 분석해본 결과, 바캉스 먹거리로 선호되는 식품인 더메나주리, 프레즐, 빌리앤젤, 킹스롤, 고엔 등을 비롯한 피서지에서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의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0%가량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백화점 델리(즉석조리식품) 매장에서는 본격적인 성수기 휴가철인 7월 둘째 주, 셋째 주 주말 3일간의 매출이 일반 평일 대비 20% 가량 큰 것으로 집계됐고, 휴가시즌 초반인 7월부터 간편하게 포장해서 먹을 수 있는 식품군의 매출이 휴가 비성수기인 4, 5, 6월과 비교해 15% 이상 가량 크게 차이가 나는 등 간편식을 포장해 야외로 들고 나가는 고객들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는 7월 28일부터 다음달인 8월 21일까지 백화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서머 푸드 페스티벌’을 통해 피서철에 어울리는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먼저 광주신세계는 이번 ‘서머 푸드 페스티벌’ 행사기간 동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농도가 짙은 다크 초콜릿 특유의 쌉사래한 맛이 특징인 ‘고디바’, 와 서양 배 맛으로 상큼하고 싱그러운 풍미가 특징인 ‘베이크 드 아를르’, 미국 캘리포니아 유기농 아이스크림 ‘쓰리트윈즈’를 선보인다.

또한 에일/라거/바이젠/스타우트 등 이색 다양한 세계 각국의 맥주를 월드 비어 컬렉션을 진행함과 동시에 프레즐/얌얌모찌/파파벨리/오사카나/아리랑고로케 등 간편 조리식품과 대윤/샤보텐/미미락/전주한일관 등 전문식당가에서는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SSG 고메 프리패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 고메 프리패스는 1만 5천원의 패키지권을 구매하면 특별 선정 메뉴 중 3가지를 가격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지하 1층 행사장 중앙 계산대에서 쿠폰을 결재 후 수령하여 해당 매장에서 쿠폰 1장과 상품교환을 하면 된다.

아울러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신이 요리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인증 후 해시태그 ‘#신세계푸드페스티벌’을 덧붙이면 스타벅스 무료음료 기프티콘을 행사기간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 밖에도 식품 부분 10/20/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1만원/2만원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이번 푸드 페스티벌은 ‘바캉스·휴가’라는 테마로 기획된 만큼 피서객을 위한 간편 조리 식품 등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바캉스 푸드 콜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더불어 올해는 해외보다 국내에서 휴가시간을 보내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소비수요 분석을 통해 다양한 ‘피서지 테마 푸드’ 또한 확대 기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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