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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진도 선진농협장기 조합원 게이트볼 대회 개최

최종수정 2016.07.15 11:34 기사입력 2016.07.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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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클럽 최우수상

삼별초클럽 최우수상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 선진농협이 최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제1회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꾀하고 게이트볼 회원들 간의 친목 도모와 선진농협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원로 조합원들을 위해 대회를 열었다.

제1회 선진농협장기 조합원 게이트볼 대회는 진도군 고군면 지수리 소재 게이트볼장에서 4개 동호회 12개팀 1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박상우 선진농협장은 “원로 조합원들이 건강하게 장수를 하시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대회를 개최했다”며 “첫 대회를 계기로 많은 원로조합원들이 게이트볼 운동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귀일 대회 경기운영장은 “첫 대회가 열리기까지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선진농협에 고마움과 함께 선진농협이 더욱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우리 원로조합원들이 선진농협 발전의 주역이 되자”고 화답했다.

선수 전원이 최종 시합이 끝날 때까지 한 선수도 빠짐없이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삼별초클럽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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