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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코스메틱, 中 전자상거래·홈쇼핑사와 MOU

최종수정 2016.07.15 10:14 기사입력 2016.07.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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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구 리더스코스메틱 대표(사진 우)가 11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중국 전자상거래업체인 위자위 관계자와  중국 내 공식 유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사 제공>

김정구 리더스코스메틱 대표(사진 우)가 11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중국 전자상거래업체인 위자위 관계자와 중국 내 공식 유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회사 제공>


[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글로벌 코슈메티컬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이 중국 내 전자상거래와 홈쇼핑 등과 전략적 유통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리더스코스메틱 지난 11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중국 전자상거래업체인 ‘위자휘’, 중국 홈쇼핑그룹인 ‘콰이러꼬우’와 각각 중국 내 공식 유통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은 리더스코스메틱 김진구 대표이사와 ‘위자휘’ 전략투자사업부 총감천저, ‘콰이러꼬우’의 위천 등 3개 회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리더스코스메틱과 각사 대표단은 중국 내 리더스코스메틱의 브랜드 로열티 강화와 다양한 소비자 마케팅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리더스코스메틱과 유통 협약을 체결한 ‘위자휘’는 중국 내 대표적인 전자상거래 업체다. 콰이러꼬우’(快??)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주식시장에 상장된 중국의 대표적인 홈쇼핑 기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리더스코스메틱의 중국 공식 유통을 통해, 중국 내 위조 화장품 유통을 방지키로 했다”며 “중화권 소비자들이 정품인증을 바탕으로 리더스코스메틱의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중국 내에서 안정적인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하고 이른바 ‘On-Line to Off-Line’, ‘Off-line to On-Line’ 채널의 시너지 효과를 확대 할 수 있게 됐다”면서 “중국을 넘어 미국,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유럽 국가 등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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