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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토즈, ‘애니팡 포커’로 하반기 흥행 모드 돌입

최종수정 2016.07.15 09:48 기사입력 2016.07.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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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선데이토즈가 올해 첫 국내 출시작인 ‘애니팡 포커’의 호응을 시작으로 하반기 출시작들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선데이토즈에 따르면 지난 5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된 애니팡 포커는 애니팡 IP를 활용한 친숙함으로 현재 구글 플레이 게임 장르 인기 톱5, 매출 톱20에 안착했다.

애니팡 포커의 인기는 출시를 앞둔 선데이토즈의 대형 신작들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선데이토즈는 3분기 중 국내 시장에 대표 모바일게임 ‘애니팡3’, 해외 시장에 라인 기반 신작 출시를 비롯해 ‘애니팡2’의 글로벌 버전인 ‘ZOO ZAP’, ‘상하이 스매쉬’ 등 주요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선데이토즈 김영을 이사는 “애니팡 IP의 대중성과 성인 이용자들의 호응으로 시장 안착에 성공한 ‘애니팡 포커’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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