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삼성전자 '스마트스쿨' 대상기관 확대

최종수정 2016.07.15 09:00 기사입력 2016.07.15 09:00

댓글쓰기

▲삼성전자에서 스마트스쿨을 지원하는 전북 대야남초등학교 학생들.

▲삼성전자에서 스마트스쿨을 지원하는 전북 대야남초등학교 학생들.


[아시아경제TV 박민규 기자] 삼성전자 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인 '스마트스쿨' 대상 기관이 확대된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도서·산간 지역 학교만을 대상으로 실시돼 온 스마트스쿨 지원사업을 지역 구분 없이 병원·다문화센터·지역아동센터·특수학교 등 6~18세 대상의 교육시설을 갖춘 기관으로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스쿨은 도서·산간 지역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고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됐다.

대상 기관이 스마트스쿨로 선정되면 갤럭시 태블릿 및 전자칠판·스마트스쿨 솔루션·무선네트워크 등이 연계된 교실 환경을 제공받는다. 교사들에게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연수 기회도 주어진다.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내달 15일까지 삼성 스마트스쿨 홈페이지에서 사연 신청을 받아 서류 및 방문 심사를 거쳐 후보기관들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일정 수 이상의 일반인 공감 투표를 받은 5개 후보 기관이 스마트스쿨 대상으로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