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판사 전관 동업 브로커 구속 기소

최종수정 2016.07.07 17:30 기사입력 2016.07.07 17:30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원석)는 7일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51)의 전관 동원 로비 의혹 핵심 브로커 가운데 하나인 이동찬(44)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46·구속기소)와 짜고 지난해 6~10월 이숨투자자문 실질 대표 송창수(40)로부터 수사·재판기관에 대한 교제·청탁 로비 명목으로 50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씨 따로 챙긴 3억5100만원도 공소사실에 포함했다.

검찰은 이씨를 우선 재판에 넘긴 뒤 전관 로비의 실체에 해당하는 받은 돈의 사용처 등을 계속 수사할 계획이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아이유 '명품 비주얼' [포토] 설현 '과즙미 발산' [포토] 산다라박 '동안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포토] 리사 '늘씬한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