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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박보검 측 “박유천과 룸살롱 동석? 루머 최초 유포자 고소”

최종수정 2016.07.04 10:43 기사입력 2016.07.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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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저장위성TV '달려라형제' 공식 웨이보, 스포츠투데이 DB

사진=저장위성TV '달려라형제' 공식 웨이보, 스포츠투데이 DB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배우 송중기와 박보검에 대한 악성 루머가 온라인 상에 퍼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소속사가 강력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1일 두 사람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 박보검 배우와 관련한 소문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그럼에도 시간이 갈수록 루머가 확산되고 있어 공식입장을 밝히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특히 최근 한 종편채널에서까지 루머를 마치 사실인 것처럼 전하면서 실명까지 거론해 좌시할 수 없게 됐다"라며 "전혀 사실이 아닌데도 걷잡을 수 없이 루머가 퍼져 강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루머의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 의뢰는 물론이고 허위 사실 유포하는 모든 경우에 대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며 더 이상 이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9일 TV조선 '강적들'에서는 시사평론가 겸 대학교수 이봉규가 "박유천 사건 당일 그가 간 룸살롱에 어마어마한 한류스타가 동석했다"며 송중기, 박보검 등 스타들을 언급했다.
하지만 사건 당일 송중기는 다른 장소에서 뒤풀이 하는 모습이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됐으며, 박보검 역시 팬들에 의해 다른 장소에 있었음이 확인됐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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