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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회적기업 육성 대통령상 수상

최종수정 2016.06.30 11:46 기사입력 2016.06.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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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H-온드림 오디션' 5기 수상자들이 지난 4월7일 서울 청진동 소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H-온드림 오디션' 5기 수상자들이 지난 4월7일 서울 청진동 소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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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민규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현대차 그룹은 내달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자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기업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4년간 250개의 창업팀 육성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1800명의 일자리 창출과 총 41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이번 포상은 사회 곳곳에서 헌신한 공로자를 국민들로부터 직접 추천 받아 포상하는 국민추천제로 시행됐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차정몽구재단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H-온드림 오디션'은 2012~2017년 5년 동안 매년 30개씩 총 150개 팀을 선발해 ▲창업교육 및 컨설팅 ▲팀당 최대 1억원의 자금 지원 ▲성공한 사회적기업의 멘토링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서초창의허브'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130개 사회적기업 창업팀을 발굴해 이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공간·멘토링·창업팀 네트워크 행사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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