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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량 연중 최대치… 서울 아파트 총 9956건

최종수정 2016.06.29 11:06 기사입력 2016.06.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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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물량인 지난해 6월 수준

[아시아경제TV 박주연 앵커]

앵커: 대출받기는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지만 반면에 매매는 아직도 활발한 것 같습니다. 이번 달에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많을 것이란 이야기가 있군요.

기자: 그렇습니다. 이번 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연중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이는 재건축 등 강남권을 중심으로 거래가 늘었기 때문인데요.

서울시가 운영하는 부동산통계포털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은 지난 27일 기준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총 9천956건으로 1만 건에 육박했다고 말했습니다. 하루 평균으로 계산해보면 368.7건이 거래된 것인데요. 지난달 일평균 거래량 331.5 건을 넘어선 것은 물론 역대 최대물량이 팔린 지난해 6월(372.1건)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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