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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나눠갚는 주택대출 다음달부터 보험권 확대

최종수정 2016.06.29 11:07 기사입력 2016.06.2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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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기간 1년 넘길 수 없어

[아시아경제TV 박주연 앵커]


앵커: 원리금을 처음부터 나눠 갚는 주택대출과 관련해 이제 보험업권까지 확대된다는 소식이 있군요.

기자: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처음부터 나눠 갚도록 유도하는 가계부채 관리 대책이 은행권에 이어 다음달부터 보험업권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만약 주택구입 목적으로 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을 1년 이상 할 수 없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원금과 이자를 모두 나눠 갚아야 합니다.

새 가이드라인 적용으로 인해 대출 받을 때 소득심사가 까다로워질 수 있지만, 대출이 무조건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자신의 대출 조건을 미리 잘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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