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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증권신고서 제출…“8월 상장 예정”

최종수정 2016.06.27 13:44 기사입력 2016.06.2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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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배요한 기자] 에코마케팅이 오는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에코마케팅은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대행사로, 온라인과 모바일 미디어를 통해 고객사가 원하는 목표를 최단 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 197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하며 52%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 전체 광고 시장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성장을 기록해오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에코마케팅 김철웅 대표는 “이번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기존 사업에서의 경쟁력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광고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에코마케팅의 공모 예정 밴드가는 2만7000원~3만1000원이며 총 110만 주를 공모한다. 상장 예정 주식수는 813만3000주다.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에코마케팅은 오는 8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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