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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5거래일만에 순유출

최종수정 2016.06.27 09:17 기사입력 2016.06.2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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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5거래일만에 빠져나갔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54억원이 순유출됐다. 221억원이 새로 들어왔고 575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6억원이 순유입돼 17거래일만에 유입세로 돌아섰다.

채권형 펀드는 3554억원이 늘어 이틀째 자금이 순유입됐다.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3719억원,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 38억원이 늘었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2조9862억이 순유출되며 하루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15조8722억원, 순자산액은 116조6719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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