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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토탈 헬스케어 업체로 진화 중 <이베스트투자證>

최종수정 2016.06.27 08:52 기사입력 2016.06.2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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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이승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휴온스에 대해 27일 “건강기능식품 업체 청호네추럴의 지분을 인수하면서 건기식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계획이며, 중국 점안제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조인트 벤처(JV) 휴온랜드도 7월 내 첫 제품 승인이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신재훈 연구원은 “휴온스는 현재 전문의약품(ETC) 300개의 품목허가를 받고, 비만치료제, 면역증강제 등 다양한 고수익성 아이템도 보유하고 있다”며 “엘라비에(필러) 및 더마샤인(약물 주입기) 같은 의료기기의 중국 허가완료로 현재 급격한 매출 상승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올해 휴온스는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22.4%, 25.9% 증가한 2633억원, 432억원을 전망한다”며 “현재 회사의 시가총액(5300억원)은 예상실적 기준 적정시가총액(8150억원)에 비해 저평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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