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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하반기 경제 불확실성 커져…금융안정 유의

최종수정 2016.06.22 10:40 기사입력 2016.06.2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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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국민투표 불확실성 요인

[아시아경제TV 박주연 앵커]


앵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하반기 우리 경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이주열 한은총재는 올 하반기 우리 경제의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이 같은 발언은 오늘 오전 열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 총재는 지난주 미국, 일본, 영국, 등 주요 선진국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동결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는데요. 불확실성을 키우는 대외여건으로 영국의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꼽았습니다.

미 연준의 금리인상 역시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목했는데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지긴 했지만 올해 1~2회 추가인상 전망이 여전히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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