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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스 “美 전기차업체와 세계최초 클릭터치 버튼 공급 협의 중”

최종수정 2016.06.22 10:35 기사입력 2016.06.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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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고종민 기자]트레이스가 미국 전기차 업체에 납품을 추진 중인 클릭터치 버튼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22일 “지난 20일부터 미주 현지에서 가상현실 및 전기자동차 메이커들과 클릭터치 버튼 공급을 협의 중”이라며 “패러데이 퓨처 등이 출시할 전기자동차의 윈도우 버튼과 시동 스타트 버튼으로 트레이스의 정전·기계 융합 방식의 클릭터치 버튼을 전기자동차용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3차원 완전곡면 터치가 상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자동차 표준 내부 인터페이스로 성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전·기계 융합 방식의 클릭터치 버튼은 3차원 완전곡면 터치를 내부 고형물과 0.5mm 정도의 간극을 만들어 터치 시에도 기존의 기계식 버튼처럼 들어갔다가 나오는 기계식 기능을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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