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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DMC2차 아이파크' 계약 5일만에 완판

최종수정 2016.06.22 08:19 기사입력 2016.06.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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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DMC2차 아이파크' 계약 5일만에 완판
[아시아경제TV 김종화 기자]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남가좌1구역을 재건축한 'DMC2차 아이파크'를 계약 5일 만에 전가구 100% 완판했다고 22일 밝혔다.

'DMC2차 아이파크'는 앞서 1~2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최고 53대 1, 평균 3.2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을 순위 내 마감한 바 있다.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정당 계약기간동안 80%대 높은 계약률을 보였다. 청약 3순위라고 불리는 '내 집 마련' 계약에는 1000여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계약 시작 5일만인 19일, 일반분양분 562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

지난달 27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DMC2차 아이파크'에는 2만5000여명이 몰렸다. 인근 새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최고 1억원까지 저렴한데다 주변 전셋값으로도 분양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단지가 서대문구 중심에 위치해 상암DMC가 인접해 있고 시청, 종로, 용산 등 도심권 업무지구와 여의도권, 마곡지구 등으로도 이동이 수월하다.

여기에 '아이파크'란 국내 최고가 아파트를 보유한 브랜드로 실내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등의 명품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1061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브랜드부터 입지여건, 생활인프라 등 주거에 필요한 모든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DMC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지상 22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061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355-7번지(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정문 인근)에 위치한다.
지난 4월 분양한 '홍제원 아이파크'에 이어 'DMC2차 아이파크'까지 두번째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산업개발은 여세를 몰아 다음달 서울 마포구 신수1구역에서 '신촌숲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전용면적 59~137㎡ 총 1015가구로 이중 일반분양물량은 총 568가구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서강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것을 비롯해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6호선 광흥창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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