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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택인허가물량 60만 가구 전망…"미분양 위험 증가"

최종수정 2016.06.21 11:49 기사입력 2016.06.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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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앵커] 올해 주택인허가 물량이 60만 가구 안팎이 될 것이라는 국책연구소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21일 국토연구원은 '2016년 주택인허가물량 전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올해 인허가물량이 59만∼63만가구 정도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는 지난해의 78% 수준이지만 여러요인을 감안한 예상치(추세)보다는 많은 것이어서 미분양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어 모니터링과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박천규 부동산시장 연구센터장은 "건설업체는 미분양주택 증가에 대비해 철저한 자체 관리계획이 필요하고, 미분양주택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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