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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12거래일만에 자금 순유입

최종수정 2016.06.21 09:16 기사입력 2016.06.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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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이순영 기자]]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자금이 12거래일만에 들어왔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261억원이 순유입됐다. 552억원이 새로 들어왔지만 290억원이 펀드 환매로 빠져나갔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95억원이 빠져나가며 13거래일째 유출세를 이어갔다.

채권형 펀드는 750억원이 줄어 이틀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786억원 줄었고,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 36억원이 줄었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8615억이 순유출되며 6거래일만에 자금이 빠져나갔다. MMF 설정액은 119조6094억원, 순자산액은 120조4300억원으로 각각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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