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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상하수도 등 공공서비스 물가 7년만 최대폭 ↑

최종수정 2016.06.20 11:20 기사입력 2016.06.2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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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TV 박주연 기자]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올들어 0∼1%대에 머무는 가운데 공공요금 상승률이 이를 두 배 이상 웃돌고 있어 서민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일 관련 부처와 통계청,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지난 5월 소비자물가가 작년 같은 달보다 0.8% 오른 가운데 공공서비스는 2.2%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수도권 버스·지하철 요금이 일제히 인상된 것이 공공서비스 가격을 상승시킨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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