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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뮤 오리진’, KT웹툰과 제휴 맺고 IP사업 확대

최종수정 2016.06.13 10:50 기사입력 2016.06.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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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신송희 기자] 웹젠의 대표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이 KT와 제휴 협력을 맺고 IP사업 다각화에 나선다.

웹젠의 모바일 게임 ‘뮤 오리진’은 KT와 제휴를 맺고 오는 8월 말까지 3달동안 KT웹툰에서 ‘썸툰’ ’개천고’ ‘그녀는무사다’ ‘악마도 의무교육을 받습니다’ 등 인기 웹툰 작가가 참여한 총 4편의 브랜드 웹툰을 연재한다.

웹젠은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뮤 오리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제휴 웹툰 속 캐릭터들을 활용해 소개하고 게임 회원들의 재미와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KT웹툰 IP 제휴를 통한 ‘뮤 오리진’의 캐릭터 상품 제작과 제휴 영역 확대 등 수익다변화 모델도 추진하고 있다.

웹젠의 국내사업3실 천삼 실장은 “웹툰은 장르나 독자층에 따라 효율적인 타겟팅이 가능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뮤 오리진’의 특성과 재미를 소개하는 창구로 웹툰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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