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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보험, 제대로 된 비교사이트에서 설계·가입 해야

최종수정 2016.06.13 10:46 기사입력 2016.06.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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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넷데일리 온라인이슈팀] 생명보험사들이 속속 인터넷보험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 인터넷보험은 소비자 본인이 직접 가입을 해야 한다는 특성상 제품들을 꼼꼼하게 비교 후 선택해야 한다.

온라인 보험시장에는 현재 생명보험사 13개사가 진출한 상태로 점유율 1위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이다. 2013년 말에 인터넷보험시장을 뛰어든 후 저렴한 보험료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점유율 40%를 육박하고 있다. 여기에 점유율 2위인 KDB생명을 더하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2곳이 점유하고 있다.

6월에는 생명보험업계 4위인 NH농협생명이 인터넷보험시장에 뛰어든다. 동양생명은 현재 모바일을 중심으로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터넷방카슈랑스 은행연계보험 등 구체적인 판매경로를 검토 중에 있다. 이에 온라인 보험시장경쟁이 본격화될 뿐만 아니라, 시장 질서가 재편될 전망이다.

인터넷보험시장은 소비자들이 손쉽게 인터넷을 통해 직접 설계와 가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사업비가 거의 나가지 않는 구조로 돼 있어 보험료도 저렴하다.

하지만 소비자 본인이 직접 가입을 해야 해서 꼼꼼하게 비교를 하고 가장 맞는 상품을 선택해야 한다.
모네타 인터넷보험에서는 현재 온라인시장에 진출해 있는 생명보험사들의 보장성 보험료비교와 저축보험, 연금보험의 공시이율과 적립금 등을 비교분석을 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생명사 홈페이지로 직접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설계와 가입을 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전문보험상담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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